액체 냉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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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다음 수혜주는 반도체보다 냉각 인프라일 수 있다
AI 투자 서사가 GPU 확보에서 열 처리와 물, 전력 효율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. 미국, 유럽, 일본, 한국 시장에서 이제는 냉각 설비의 실행력이 새로운 신호가 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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액체 냉각은 다음 AI 인프라 핵심 종목군으로 거래되기 시작했다
AI 테마는 이제 반도체와 전력만의 이야기가 아니다. Johnson Controls, Panasonic, LG, Samsung, 그리고 6월 2일 ZutaCore의 대형 자금조달은 열 관리 자체가 투자 가능한 인프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.